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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Saturday, October 23 2021  
   Read : 2 Corinthians 4:1-6
   2021년 10월 23일 토요일  
   Read : 고린도후서 4:1-6
We Faint Not
"Therefore seeing we have this ministry, as we have received mercy we faint not."   ( 2 Corinthians 4:1 , KJV )
To sense that you are about to faint is a frightening feeling. Your previously strong legs turn feeble and shaky. Fatigue replaces virility. Feeling "as strong as an ox" gives way to being "as weak as a wet noodle." What will replace this sense of infirmity? What will again bring clear-headedness to replace the dizziness caused by doubt?

We could wish that every day our lives would be filled with confidence. Unwavering faith is a blessing. Certain convictions keep a life from losing its balance. Paul's "We faint not" (KJV) or "We do not lose heart" (NIV) is based on a "therefore" (2 Corinthians 4:1, 16). We, too, can affirm in the midst of problems on every side that God has entrusted His people with a "ministry" and has poured out upon us His "mercy." Awareness of God's mercy revives our trust in Him. God's promises delete our doubts and fortify our faith.

Nothing great was ever done without much enduring.
-Catherine of Siena
Our Father, we trust in Your promise in Isaiah 40:29 and 31 for renewed strength. Today enable us to soar on wings like eagles, run without growing weary and walk without fainting. In Jesus' name. Amen.
- ALGER FITCH, Turner, Oregon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이러하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 고린도후서 4:1)
당신이 낙담해 지쳐있다고 느끼는 것은 두려운 기분입니다.  한 때 강했던 당신의 다리가 연약해지고 휘청거리게 됩니다. 피로가 정력을 대체합니다. ‘황소 같은 강인한’ 느낌이 ‘젖은 국수처럼 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 연약한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의심으로 인해 생긴 현기증을 무엇이 다시 확신으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생이 매일 같이 확신으로 가득 차기를 바랄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축복입니다. 신념은 생의 균형을 잃지 않게 합니다. ‘우리가 약해지지 아니하고(KJV, 역자 주: 영어 성경 번역본의 하나, ‘흠정역’이라고도 함)‘ 혹은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고(NIV, 역자 주: 새 국제역 - 많이 애독되는 영어 번역본 중의 하나)’라는 바울의 말은 ‘이러하므로’에 그 근저를 두고 있습니다(고후 4:1,16). 우리도 모든 문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임무를 맡기시고 그의 ‘자비’를 물 붓듯 부어주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에 대한 인식은 우리로 하여금 그를 신뢰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의심을 지우고 믿음을 굳세게 합니다.

인내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었다.
우리의 아버지, 이사야 40:29, 31에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믿습니다. 오늘 저희로 하여금 독수리 같이 높이 치솟게 하시고, 지치지 않고 뛰게 하시고, 피곤치 않고 걸을 수 있게 하여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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