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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대화 보기]
   Saturday, December 04 2021  
   Read : 2 Timothy 3:10~17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Read : 디모데후서 3:10~17
Listen Like a Child
V: This morning’s Power for Today author compares airplane pilots to children.

D: Really? How does he do that?

V: He says that the pilots in the “cockpit” (the very front of the plane) have no “beef” (or arguments) with the ground observers.

D: Boy, I think that if they did, all the passengers would be in trouble.

V: Exactly. So whatever the ground observers tell the pilot to do, he will “heed” (or obey it).

D: Yes. I hope so. And they should continue to listen to the communication from the ground for the whole “duration” (or length) of the flight.

V: Absolutely. From the time the plane is taking off, as the pilot is “nosing the craft heavenward” to the time the plane lands, he should be listening and following instructions.

D: So how does this relate to children.

V: Well, the author says that the kingdom of God must be received with childlike humility.

D: So, if God instructs us to do something, we should listen with a humble heart.

V: That is how young Timothy received truth from his mother, Eunice and grandmother, Lois.

D: But Timothy not only listened, he also obeyed.


V: Yes, he did. So, the author says that we need to “aim” our lives at God. This means that we need to point our lives in God’s direction.


D: The last sentence in today’s reading is a powerful one. It reads, “It is hard for a ‘superior’ person to be used of God.”

V: The use of the phrase “superior person” here means the opposite of a humble person.

D: Well, today, let’s humbly listen and follow wherever the Lord takes us.

V: I think you’re about to start a great day.
어린 아이처럼 귀 기울이세요
비키: 오늘 본문의 작가는 비행기 조종사와 어린 아이를 비교했어요.

단:  정말이요?  어떻게요?

비키: 작가는 비행기 맨 앞부분에 있는 조종실의 조종사는 지상 관제사에게 아무런 불평도 안 한다고 해요.

단:  맙소사!  만약 다툼이 있다면 승객들은 필시 곤경에 처할 거예요.

비키: 바로 그렇지요.  지상의 관제사가 조종사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던 조종사는 그에 따르지요.

단:  저도 그러길 바래요.  그리고 조종사들은 전 비행동안 지상으로부터의 교신에 귀를 기울이지요.


비키: 그렇고 말구요.  비행기가 하늘을 향해 이륙한 후부터 착륙할 때까지 조종사는 지시를 듣고 따라야 하지요.

단:  그런데 이것과 아이들이 어떤 관련이 있다는 것인가요?

비키: 하나님 나라는 어린이와 같은 겸손한 사람만을 받아들인다고 해요.

단: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시면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따라야 하지요.

비키: 그것이 어린 디모데가 그의 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스에게서 받은 진리에요.

단:  디모데는 듣기만 한 것이 아니라 순종하기도 했지요.

비키: 그랬어요.  그래서 작가는 우리의 삶의 목적을 하나님께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이는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지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단:  오늘 본문의 마지막 문장인 “‘거만한’ 사람은 주께 쓰임받기가 어렵습니다.”는 참 힘 있는 말씀이네요.

비키: ‘Superior person'은 여기서는 겸손한 사람의 반대되는 의미로 쓰였어요.

단:  오늘도 겸손히 듣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하나님을 따릅시다.

비키: 당신은 좋은 하루를 시작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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